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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9
난 이거 듣고 좀 …뭔가 그랬던게
물론 통으로 준다 해도 막 쓸 사람도 아니긴해
지금도 생활비나 뭐 사준다 하면 니돈은 돈 아니냐고 어땋게 쓰냐 그러고 내가 좀 막쓰면 적당히 써라 하고 머라 해서 
근데 엄마지인 모임중에 딸은 첫 월급 받아서
엄마를 다 줬나바 관리해 달라 뭐 이런식으로? 용돈 타서 쓰고 그랬대
그런 얘기를 몇년이 지났을때 하길래
본인돈 본인이 관리해봐야지 나이먹고 그게 뭐하는짓이냐고 내가 그랬는데
엄마를 다 준다 해도 엄마가 안쓰고 널 다시 주겠지만
그냥 마음이라도 첫 월급이라고 통으로 건네주지 않은게
약간 서운했대나….?
내가 첫월급이라구 돈을 몽땅 가져다 줬으면 어차피 그대로 다시 줬겠지만 그래도 처음 돈벌어본걸 엄마 만지게 해주는? 그런게 없었다면서
(생활비 드리고 선물은 드렸음)
근데 아직도 나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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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주는애들이 극소수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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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약간 애가 다 커서 내 품을 떠난? 그런 마음에 섭섭하단건지 .. 내가 애를 낳아보면 아는건지 모르겠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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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소에 다른 부분에서도 그런 식으로 서운해하셔? 되게 통제형같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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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건 또 아님 …걍 니알아서 해라 수준인데 오히려 나는 학군 엄마들 치맛바람처럼 날 관리해줬으면 싶을정도로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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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줌마들끼리 우리 자식은 나한테 이런 거 해줬다고 자랑하는 게 문제임; 엄마도 다른 아줌마들한테 자랑하고 싶은데 못해서 서운하신 거 같음 보여주기식으로. 진짜 돈이없어서는 아닌거잖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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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저게 왜 자랑인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나 ㅇㅅㅇ….. 30대 되어서도 용돈 받아쓰는게 맞는건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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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 자식이 이만큼 효자 효녀다~ 울 자식 성공했다~ 이런 감성인거지 ㅋㅋㅋ 아줌마들끼린 자랑거리 맞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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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약간 뭐 로망같은 건가봐 울엄마도 그랬어ㅋㅋ 난 가볍게 무시했지만 ㅎㅎ 어쨌든 안주면 되는거긴한데 이해는 안간다..ㅋㅋ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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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첫딸인데 본문 이해안가. 보통은 첫 알바비/ 첫 월급탔다고 고기 사먹지 않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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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주는 사람들이 있긴해서 그래..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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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게 뭐임 어른이아니잖아그러면 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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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니 취업턱내고 옷사고ㅠ할 것도 많은데 전체를 어떻게 드림 용돈이면 몰라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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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에?걍 용돈 드리고 땡이지 뭔 통으로 줘 그런애들이 있는것도 신기하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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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난 우리 애가 돈벌어서 커피한잔 밥 한끼만 사줘도 감동받아서 울 것 같은디... 특이하시다..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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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우;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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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이해 안해도됨 그게 무슨 경우람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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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주변 자랑하는거 부러워하는게 문제임 저 집 딸은 돈 관리 해달라고 통채로 준거 아님? 내 딸은 스스로 돈 관리도 잘하네 생각하던가.. 선물도 다 받았구만 부러워할 걸 부러워해야지 엄마들 특 너무 싫어 주변에 으스대고 싶어하는 마인드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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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원래 생각없다가 주변 엄마들이 막 자랑해대니까 없던 서러움이 생기신듯ㅋ 솔직히 그 연세때는 남들에게 자랑하는 낙으로 사는 분들이 대부분이라서ㅋ 그래서 어차피 몇 번 타지도 않을 비싼차사달라 안마의자사달라 다른 집 애들은 이런거 해줬다더라 징징대는거임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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