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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엄마가 차려준것만 먹었던거 맞음 이제 걍 내가 차려먹어야겠다...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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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먼가 본가가면 집밥 먹고싶었던거는 한 3끼면 바로 채워져서 바로 배달생각남 ㅋㅋ큐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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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식 힘들어,, 이렇게 먹으니까 살만 찌는듯
이제 가벼운게 먹고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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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나도….다들 이러는구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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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
나 직장 다닐땐 집밥 너무 그리웠는데
퇴사하고 본가 오니까 배달 너무 간절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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