펑
펑
펑
퇴직금 제대로 보내달라니깐 갑자기 딴 소리함....
2년 8개월 동안 일하면서 공휴일 대타는 내가 다 했고 마감 알바 늦게 오면 내가 늦게까지 근무도 했음
거기다가 마지막에는 남자 알바생이랑 근무하면서 지각하면 사장님은 나한테 남자애들은 원래 그렇다 남자애니깐 너가 이해하고 근무해라는 식으로 이야기도 계속함;;;
내가 20대초반을 뚜레쥬르에서 다 보냈는데 그게 다 뭐한 짓인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나는 알바생들과 잘 지냈음.... 사장님도 오히려 나한테 알바생들이랑 친하니깐 대타 더 맡겨놓고는 갑자기 왜 저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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