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빚 몇억씩있고 직장자리못잡아서 계약직으로 월급타면 빚때문에 부모님이 다 가져가고 옷도못사입어서 중고옷 버려진옷 받아입고 그러는데 강아지가 노견이라 이제아프면 수술비나 치료비 약값 나가는거 어마무시할텐데 어떻게 감당해야하는거..?
난 가난하고 능력없이 애낳는거나 반려동물이나 생명 책임지는게 되게 안좋게보이던데… 버려진 동물들이나 고아원아이들같은상황만들어질 확률이크잖아ㅠ 그럼에도 끝까지 잘키우는건대단한데 그것도 빌리고 빚내고 책임지는거라면 사실은 무리아니야??ㅜ 본인이 감당못할것을 책임지겠다는것도 썩 좋아보지이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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