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지 손가락 두마디에 가늘게 찍 짜는 게 아니라 좀 두툼하게 올려야 정량인데 뭔 짓을 해도 이 양을 바르고 외출은 힘들다ㅋㅋㅋ
무기자차는 백탁 수준이 아니라 그냥 밀가루 반죽 팩으로 얹는 모습이고 유기자차는 10분 넘게 걸려서 소량씩 올리면서 발랐는데도 저 양 다 올리니까 번들거리는 건 둘째치고 피부가 눅눅해서 세상 먼지 다 붙일 수 있을 것 같음... 화장? 절대 못함ㅋㅋㅋㅋ
혹시 악건성들은 좀 다른가? 내가 지성피부라 더 지옥을 겪은 걸까?ㅋㅋㅋ ㅠㅠ
퍼프 쓰면 물론 쉽게 바를 순 있지만 퍼프에 흡수되는 양 생각하면 정량 발랐다고 볼 수도 없고... 와 이걸 어떻게 다 발라... 현실적으로 무리다 진짜
spf50 반을 바른다고 spf25가 되는 게 아니라 spf10도 겨우 나온다는데 정량 바르는 거 아니면 그냥 선크림 발랐다는 기분만 내는 거구나 싶어서 현타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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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저녁 부실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