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집 가계약했다가 치안 안좋은 것 같아서 부동산중개비 30만원 못돌려받고 거래파기했어ㅠ 그 뒤로 심사숙고해서 지금집 입주했는데… 와… 옆집 코고는 소리 들리고 심지어 그사람 맨날 남친이랑 스피커폰으로 통화하는데 여자는 물론 남친 내용까지 얼추들림.. 내집기준 왼,오른쪽 집 사람들 동시에 통화할때도있는데 그럼 걍 개빡침ㅋㅋㅋㅠㅠ
본가 살 때 내방이랑 동생방 딱붙어있었는데 이것보단 안들렸었음… 주의해달라고 할까 싶었는데 집 자체가 문제인게 크고 사람이 통화를 안 하고 살 수 없자늠 그리고 나도 많이하는데..ㅠ 하루종일 고통받으면 바로 나갈 준비하겠는데 뜨문뜨문 신경쓰이는거라 애매하고 더 예민해지는거같아 하 그리고 이사가면 방뺄때랑 입주할때 또 중개비 다시 낼 생각에 정신아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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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젊었을 때 얼굴 안 남은거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