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파랗게 어린게 이런 말 한다고 할 수도 있는데 진짜임.. 나만 그런 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무례하거나 은근 사람 꼽주고 뭐 식당 같은데 가서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한테 은근 무시 당할 때 있잖아 옛날 같았으면 바로 되받아치고 싸우고 했을텐데 이제 그 과정이 너무 귀찮다고 해야하나
웬만한 컴플레인 걸만한 게 생겨도 그 뒤에 처리해야할 일들이 너무 무겁고 귀찮게 느껴져서 진짜 돈 버리는 수준의 하자 아니면 아휴 그냥 쓰자 하고 넘어감
주변에서는 나더러 성격도 인상도 진짜 순해졌다고 하는데 그냥 지친 거야... 다 귀찮고 힘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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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젊었을 때 얼굴 안 남은거 너무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