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운좋게 대기업을 입사한 신입익인데
배치면담에서 가고싶은 부서가 있냐고 해서 선호부서와 좀 피하는 부서를 말씀드렸어
정확히는 면담에서 (기피부서)로 배치받으면 어때요? 퇴사할거에요? 해서 아 ㅎㅎ 거기로 가도 퇴사는 안하고 다닐겁니다. 근데 (선호부서)가 더 제 역량을 발휘하기에 좋을거같다 뭐 이렇게 말했어
티오 이슈로 피하는 부서로 배치될 확률이 높은 편이라고 말씀하시더라고..
그리고 예.. 제목처럼 피하던 부서로 발령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미 해당 부서장님께서 제가 1순위로 꼽은 부서도 알고 계시더라고..!
신입이 오고싶어하지 않던 부서로 왔다던데? 우리부서 싫어한다던데? 라는 소문이 돌고 그런 시선으로 바라볼거같아서 뭔가 시작부터 꼬인 느낌…
다른 익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ㅜ?? 앞으로 잘 해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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