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일 하는데 저 사람 2년차일 때 나 2개월차 일때부터 지금까지 반 년 이상 같이 일 하고 있어 처음 같이 일 할 때는 둘이서 했는데 지 마감까지 일 못한다고 내한테 다 시키고 내 휴무까지 마음대로 바꿈 담달 휴무도 지가 내꺼 정하고 보내더라
우유 들어가는 음료 주문 받으면 지 쪽에 우유 냉장고 있어도 안 꺼내주고 만들고나서 우유 안 넣음 빈 곽일 때 씻고 세워나야 하는데 걍 두고 앉음 그외에도 쓴 재료들 제자리에 안 둠 비웠으면 채워야 하는데 안 채움
설거지 안 함 음료 섞을 때 쓴 거 싱크대에 있는거 뻔히 알면서 또 자리에 앉음 씻어도 물 틀어놓고 거기에 왔다갔다 끝임 스무디 만들고나서 설거지 할 때 손에 물 묻는다고 솔로 대충 하고 뚜껑은 물로만 헹구고 끝남 말 하니깐 손에 물 묻는거 싫다길래 그럼 장갑 끼고 하라니깐 그건 귀찮다 함
얘가 아이스티 많이 먹는데 베이스 한 잔 분량 남아있으면 만들기 싫어서 안 먹던가 먹고 새로 안 만듬 손님이 주문하면 다 떨어졌다고 함
간단한 주문 들어오면 지는 앉아있음 나 혼자 만들고 지는 걍 앉아서 폰함 다른 주문 들어와도 지 할 일만(?) 하고 음료 안 나갔는데 손님 있어도 앉아서 폰 함 카운터 보고 있으면 주문만 받고 앉음 컵세팅이면 세팅만 하고 앉음
안 씻는건지 몸에서 입에서 냄새남 내가 얘 뒤 대각선에 앉아있는데 에어컨이랑 선풍기 땜에 냄새가 다 나한테 옴 하품 할 때마다 냄새 때문에 거 같아
남자 165 안되는 키에 100키로 넘어서 보고만 있어도 숨막힘 나도 처음에는 외적으로 아무 생각 안 했는데 저러니깐 외적으로도 혐오스러움 외적으로 휼륭한 사람이 저짓거리 해도 화나는데 쟤가 저러니깐 더 화남
내가 말해줘도 안 고치고 오히려 자기는 하면 잘한다고 역정냄 지가 잘못한거 있어도 인정 안 함 그라인더랑 머신 쪽으로 떨어진 얼음 차면 흘린 가루 때문에 나중에 갈색물 나온다고 제빙기(반대) 쪽으로 차라니깐 지는 갈색물 나온 적 없다면서 자꾸 거기로 참
내가 몇 번을 말해도 안 고치고 뭐 해달라해야지 잠시 하고 앉음 진짜 설거지 제대로 안 하는거는 죽여버리고 싶음 지도 잘못한거 아는지 손님 있을 때 내가 스무디 설거지 똑바로 하라 하니깐 조용히 말하지말라고 하더라
화장실은 한 시간에 뭔 3번 이상은 기본이고 한 번 갈 때마다 5분은 걸림 길게는 10분 이상 걸림 화장실 카페 진짜 바로 앞이고 사람도 없음 내가 왤케 자주 가냐니깐 물을 많이 마셔서 라는데 코 앞 사람 없는 화장실에서 소변 보는데 5분 넘게 걸릴 일인거임?
성격은 그래도 좋은대 일적으로는 진짜 욕 나오도록 개쓰레기라 진짜 너무 화남
나이는 32살이라 나랑 5살 넘게 차이나서 뭐라하지도 못허겠음 다른 지점 사람들도 얘 더럽고 일 제대로 안 하는거 아는데 저기들이랑 일 안 한다고 걍 넘어가는거 같아
진짜 지금도 살인충동 너무 들고 소리 지르고 싶어 진짜 개패고싶어서 죽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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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진짜 진심으로 미스테리한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