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64573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7
며칠 째 머리 안 감아서 냄새나는 친구가 있거든? 근데 그 친구는 부모님이 바쁘셔서 거의 못 돌봐주는 상태야 (방치 수준) 본인은 자기한테 그런 냄새가 나는 줄 몰랐다는데, 그런 상황에서 얘가 잘 안 씻고 다닌건 본인 잘못일까 아니면 잘 못 살핀 부모님 잘못일까? 의견 궁금해
대표 사진
익인1
글쎄 누구의 잘못이라고 따지긴 애매한데…
부모님도 생계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쁜거고 애를 잘 못 챙기는거다보니 …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부모잘못이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바빠서 애를 못챙기면 씻는법, 빨래하는법은 알려줬어야 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데 중1인데 안 배워도 충분히 혼자 알 수 있는 나이지 않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면 냄새나는건 아는데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일수도 있음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ㄴㄴ자기는 전혀 몰랐대. 말해주고 나서야 부지런히 씻고 다님...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글쓴이에게
솔직히 나는 더럽다는거 고딩때 친구들이 돌려말해줘서 알았고 변명이지만 우울증때문에 못하다가 성인되고 나서야 씻는법, 빨래하는법 깨우쳐서 했음. 아무도 말안해주면 모를수도 있다고 생각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위생관념이 다르게 자리잡으면 고치기 힘들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보통사람들은 하루에한번씻지만 위생관념 저세상이고 늘 냄새나는 자신에 익숙하면 일주일에한번씻어도 이상한거 못느끼더라.. 난대학생때 같은과에 그러던 여자애 있었음 ㅜㅜ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 위생관념을 안 알려준 것도 부모 탓이 클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부모 잘못임
나도 그런 부모 밑에서 컸는데 친구들한테 놀림당하고 깨달아서 그뒤로 냄새 민감해짐...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잘못이 애초에 아니지 굳이 보송할필요가 뭐있음 사람이 당연히 냄새날수도있지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ㅠㅠ 잘못은 아닌데 그 친구가 그걸로 왕따를 당했어서...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모 잘 못임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고 보고 배우게 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거임
그래서 나는 미디어에서나 학교에서 좀 이런 걸 알려주면 좋겠다는 생각 많이 했었음
다 커서도 제대로 세탁하는 방법 제대로 샤워하는 방법 제대로 청소하는 방법 몰라서 옷에서 냄새나고 몸에서 냄새나고 집에서 냄새나는 사람들 수두룩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모잘못이긴함. 연예인 중에서도 있어. 너무 어릴 때 회사 들어가서 그런걸 못 배워서 냄새 났다고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부모 잘못이지 청결에 대한 교육을 애한테 가르치거나 습관화시키지 않은탓이 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1차적으로 부모가 습관을 들여주는 게 맞긴 하지 해도 안 되는 건 어쩔 수 없겟지만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누구 잘못이니 따질 필요가 없음 부모 잘못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중1인데도 모르면 오히려 부모 잘못 100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도 초등학교 5학년때까지 거의 매일 씻어야한다는걸 몰랐어. 아빠랑만 사는데 거의 중학생이 되기전까지 1년에 아빠를 몇번 못봤었고 한번도 그 누구도 씻어야한다고 말 안해줬었거든…그 친구도 개인사가 있었을거야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미성년자는 부모잘못 맞지 게다가 중1이면 이제 초등학교 졸업한지 얼마안된건데 그동안 습관이 안되있으니까 몰랐던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나이땐 부모잘못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아직정서적으로 그런거 모를수도있는나이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진짜 부모잘못…애초부터 부모가 잘안씻어서 그런걸수도 있음 자식은 부모의 거울이니까 애 불쌍타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부모 잘못 자식에 대한 관심 부족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중1이면 부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부모 잘못
한집에 살면 냄새나고 안씻는거 알텐데 그걸 안 고쳐준거잖아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0살 이상 연상이 집 대출금 같이 갚자하면
15:11 l 조회 1
ㅎ...취미로 단편소설 쓰는데
15:11 l 조회 1
우왕 오늘 우리동네에 대통령 왔었네
15:10 l 조회 1
하닉 수익실현하고 30 벌었다
15:10 l 조회 4
단타하는사람 이해안감1
15:09 l 조회 12
허리가한쪽만 나갈수도 있나
15:09 l 조회 5
남자가 찝쩍대는 경험 중 기분 나쁜 경험이 있었는데5
15:09 l 조회 19
공부해야되는데 인강은 안듣고 레버리지 강의 수강중
15:08 l 조회 5
솔직히 잘생기고 예뻐야 '과묵', '도도' 인듯
15:08 l 조회 14
하닉있는 얘들아3
15:08 l 조회 35
쓰니의 일용할 양식이야.. 구경할라믄 오고.. 10
15:08 l 조회 30 l 추천 1
헌포 많이 갔으면 백퍼 여미새야??8
15:08 l 조회 19
12시 결혼식인데 2시 40분 기차 6
15:07 l 조회 12
중소 사무직 스펙 뭐 있어야 돼?4
15:07 l 조회 17
국뽕들 지금쯤 일본이 32강에서 브라질한테 줘 터지기만을 바라고 있겠지?
15:07 l 조회 10
가전제품 AS한지 한달 지난 시점에서 또 같은 문제로 고장 났는데1
15:07 l 조회 5
보통 운동화 얼마나 신고 버려? 6
15:07 l 조회 10
얘들아 엄마가 이런말 자주하는데 뭐라해야돼?? 대처법 좀…3
15:07 l 조회 29
헤어 매직은 아무 미용실에 가도 상관없지??4
15:07 l 조회 5
나만 알바갈때 화장하면 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1
15:07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