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반정도는 답정너기도 한데ㅋㅋㅜㅜㅜ 내 얼굴이 객관적으로 판단이 안되서ㅠ 내가 ㄹㅇ 진지하게 외모정병 있어서 주변 반응 엄청 신경쓰기도 하거든;
번호따인 적 2번인가 3번인가 있음 (술집X 클럽X 강남역X 전시회나 공연 혼자 보러갔다가 아니면 학교에서 따였엉...)
이성한테 영화 보러가자거나 밥 먹자 제안 받은 적 몇번은 있음...
이성(남자) 지인한테 넌 이뻐서 인기 많을 거 같단 얘기 들어봄 근데 그 남자애가 게이 친구라 이성한테 들은 걸로 쳐도 되는 지 몰겠음
그밖에는 모임에서 가끔 남성분들이 걍 빈말 반 스몰토킹반으로 나보고 오 이쁜 멤버시당 우리 모임에는 이쁜 사람 많다 이러는 거도 있었는데 걍 빈말+스몰토킹같음ㅋㅋㅠ
딴 모임에선 모임원이 다른여성분한테 예쁘다 미인이시다 하고 나보곤 굳이(?) ㅇㅇ님은 귀여우시죠~ 이러고 말거나 이런적도 많아서...ㅋㅋㅜㅜ
그리고 알바에서 사장이 계속 연락하고 추근거려서 아는언니한테 말했더니 내 얼굴 보고 약간 고민하더니
어... 너무 착하게 생겨서 그렇지!! 이럼ㅋㅋㅜㅜㅜㅜ
내가 못생긴 건지 ㄱㅊ은 건지 모르겠는데 걍 평범은 되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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