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선수는 스트라이크 비율이 계속해서 높아지는 단계인 점은 주목을 받고 있고 여전히 성실한 자세로 훈련 중이라고 합니다. 1군 콜업을 위해서는 4사구 등 경기 내용과 경기 결과가 더 따라와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조금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