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선수는 아까 만나 인사했는데 표정이 좋아 보였습니다.복귀 시점은 아직 구체적으로 알기는 어려운 단계라 굳이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강화에서 후배들의 멘토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주기도 해 코칭스태프가 상당히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2군 선수들도 많이 물어본다고 합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