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건우 선수도 오늘 등판 예정이었는데 비로 취소가 됐다고 하네요. 최근 라이브 피칭에서 최저 147, 최고 150을 던졌다고 합니다. 제대한 날 바로 강화에 들어왔고, 팔꿈치 수술 여파는 이제 없다고 합니다. 군에서 크로스핏 코치 선임을 만나는 행운도 있었다고 하네요.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김태우 (@SPOTV_skullboy) May 20,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