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가 극구 반대했는데 부모님이 분양해옴
근데 지금보면 가족들은 걍 몇분 예뻐만하다 끝나고
진짜 케어해주는건 나 밖에없더라
얘가 무슨 잘못있겠나 싶고 한 생명으로서 불행하지 않게 정말 잘 신경쓰고 있음
난 밖에 하루종일 있는거 좋아하는데 혹시나 얘가 뭔 일 생길까봐 걍 일 끝나면 바로 집감
그러다보니 얘도 only 나랑만 교감이 되니까 나만 더 책임감이 무거워짐
그래서 파양하는 상상 한적 있어 그랬다면 나도 내 일에 조금 더 신경쓸 수 있지 않았을까 싶고...
그래도 내새끼 자는거 보면 사르르 녹긴해

인스티즈앱
아이브 장원영 오늘 집 내부 직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