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보면 나랑 상황이 비슷해서
개봉당시에 헤어지고 한참 미련 있을때라 못 보러 가고 묵혀뒀는데ㅎㅎ
지금은 덤덤하게 볼 수 있을거같아서 결국 꺼내봤네
나도 서로 사회에서 자리 못 잡고 부모님 아프실때 만났던 친구라
솔직히 정원이가 번호 지울때도, 그리고 미래에 다시 만났을때 약간은 기대했을때도 다 너무너무 공감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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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보면 나랑 상황이 비슷해서 개봉당시에 헤어지고 한참 미련 있을때라 못 보러 가고 묵혀뒀는데ㅎㅎ 지금은 덤덤하게 볼 수 있을거같아서 결국 꺼내봤네 나도 서로 사회에서 자리 못 잡고 부모님 아프실때 만났던 친구라 솔직히 정원이가 번호 지울때도, 그리고 미래에 다시 만났을때 약간은 기대했을때도 다 너무너무 공감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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