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시작한지는 곧 1년 채우고 적금, 주택청약, ETF 합쳐서 110 모으고 110 써서 지출이랑 저축 비율 딱 반반임
행복주택 살아서 월세랑 관리비는 합쳐서 10만 원밖에 안 나오는데 곧 더 큰 평수로 옮길 계획 있어서 그럼 20만 원 정도로 올라감
그럼 주거에 들어가는 비용 빼면 90~100 정도 되는데 보험료랑 통신비를 부모님이 내주는 상황에 자취를 한다고 해도 생각보다 내가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건가 싶은 거임... 어느 정도가 적당한 건지를 모르겠네 지금 집에서 밥 해먹을 환경이 안돼서 어쩔 수 없이 배달이나 외식으로 해결하고 있는데 (점심은 회사에서 먹음) 역시 식비 줄이는 게 직빵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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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스타벅스 일베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