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안 말랐는데 옷장에 넣어서 다시 세탁할 때도 있고 그래서 내가 너무 힘든거야 그래서 내 옷은 내가 할테니까(지금은 아닌데 몇년동안 빨래 담당이 나였어서 원래 내가 해줬어!)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기분 나쁘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