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고 소규모야
딸이 나랑 한살차이임 대기업 갔대
나한테 딸 대치동 학원 다닐때 뒷바라지한 썰이랑
지금 남친이랑 결혼하면 최대한 몇억은 해주려고 한다
서울 아파트 몇채 있어도 아들 딸 물려줘야해서 여유없고 70까지 일해야한다 하소연함..
나 완전 찐흙수저라 지원없이 혼자 공부해서 나름 좋음 대학가서
월세생활비 단 한푼 못받고 다 내가 벌어서 학교다님
졸업하고 취준할 여유도 없어서 바로 취업부터함
자기 딸이 잘해서 대기업 갔다고 신나하던데
나도 저런 뒷바라지 해주는 부모 있으면 더 잘됐을텐데.. 걔는 엄청 편했겠다싶고
무력함 경력이직해서 중견>대기업 가고 해야지 하다가도 거기 가도 나만 거지겠지? 싶고 이젠 그냥 무력하다 언제까지 노력해야하는지?? 출퇴근도 질리고 사는것도 질림ㅋㅋㅋ.. 현타와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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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터진 스타벅스 일베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