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계속 시댁 빚 갚고 있엇는데 그거 땜에 나한테 생활비 계속 못줬거든 그래서 내가 아직 견딜만 하긴한데 걍 넘 힘들다고 얘기했고 난 그빚을 시댁에서 도로 가져가셨음 좋겠거든
남편한테 내가 아 기회에 시댁과 우리집과 친정 모두 재정 분리를 하고 좀 열심히 박차를 가해서 우리끼리 돈을 모아보고싶다. 우리가 뭐 결혼하고 해외여행, 명품, 파인다이닝 이런 거 한번도 못즐겼는데 형편이 나혼자 모을 때랑 다르지가 못하단게 좀 말이 안된다 . 난 너랑 집도 사고 애도 낳고 싶어서 하는 말이다 이러면 좀 매정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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