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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0,21살 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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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28살인데 나 같아도 움
독립할 여건 안 된다는 전제하일테니까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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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난 이해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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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자식 입장도 이해되고 부모 입장도 이해되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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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잉 난 서러울만하다생각하는데 할머니 자식 한 명 뿐임? 외자식만 있는 거 아닌 이상 애초에 부모님 중 한쪽분도 부양하기 싫어했을듯 외자식인 상황이어도 남의 부모님 모시고 자기자식 방 뺏는 상황 싫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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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아버지 쪽 친할머니면 어머니가 불편해서 미칠거고 어머니쪽 외할머니면 아버지도 불편해서 미칠 지경일걸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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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독립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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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방 없어지는거 안겪어보면 모름 다큰 성인이 개인공간 없이 어떻게 사냐.. 독립이리도 해야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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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근데 그나이면 아직 모아둔돈도 없을텐데.. 희생 당연한 분위기일거잖아 따지자면 왜 본인들 부모 챙기는데 안방 안없애고 자식 방 희생함?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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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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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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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속상할만한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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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20살이 갑자기 독립을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 집에서 치매노인 모시기+세상에서 유일한 자기만의 공간 사라진건데 나같아도 눈물남ㅋㅋㅋ가끔 댓글 보면 진짜 교과서에서 튀어나온 듯한 사람들 많은듯ㅋ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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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나도 간병 해봤는데 진짜 요양병원에 모셔야됨...멀쩡한 사람도 정신병 걸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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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22 20살보고 어케 갑자기 독립하라고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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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속상할만 한데 그냥 부모님께 효도한다고 생각해 부모님한테 티도 내지 말고 걍... 너가 참거나 독립하는 수밖에 없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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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20대 중반 넘었는데 우는 건 너무 한심하고 개오바 맞는데 20살은 그럴 수 있다고 봄ㅇㅇ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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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이해됨...ㅜ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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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에바다...ㅜ 힘들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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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무조건 이해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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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못됐어 엄마아빠 불쌍해 엄마의 엄마든지 아빠의 엄마든지 그렇텐데 엄마아빠 맘 아픈건 생각도 안해주고 공감도 못해주고 너희 부모니까 하는거 같아 남처럼 속상할 수는 있는데 엄마아빤 좀 슬프겠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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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내 공간이 없어지는건데 당연히 슬픔.. 10000퍼이해돼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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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이거 우는 거 이해 안된다는 애들 방 뺏겨도 보고 치매 걸린 할머니 경험해 봄? ㅋㅋ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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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ㅇㅇ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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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근데 화법 좀 바꿔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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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서러울만 하지...근데 철없는것도 맞다고 생각해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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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독립하라고 하지만 사실 직장인도 아니고 이제 20초면 대학다닐때인데 독립하고 싶다고 어떻게 냅다 독립하겠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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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근데 쓰니 불편한게 문제가 아니라 치매 간병 진짜 할 게 못됨...
요양병원 가는게 모두를 위한 길인데 ㅠ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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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아 댓글보니 예전 일이구나...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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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초기 치매면 가족들하고 같이 모여살면 건강상으로도 좋긴함 양보해야지ㅠㅠ 근데 좀 심한치매면오히려 시설에서 모시는게 할머니한테 더 안전하지않을까싶긴하다
초기면 솔직히 심하지않아서 시설가기에는 진짜아니고 혼자살면 자식된입장에서 너무 걱정될거같음 ㅠ 이궁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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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철없지 솔직히 하루아침에 내 방, 내 공간이 없어진건데 속상할 순 있는데 그걸로 우는건 철이 없는거지 자녀, 손주 입장에선 방을 잃었지만 부모님은 치매로 어머닐 점점 잃어 가고 있을텐데 그 앞에서 차마 방 문제로는 울지 못할 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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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철 없긴 뭘 철 없어
자기 방 없어지는건데 꼭 모셔보지도 않은게 원칙적으로 옳고 그름 생각하고 있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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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울만하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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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울어도됨. 그거 고려 안한 부모 잘못.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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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아버지 ㄹㅇ 입만 터는 효자네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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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속상할만하지 나같아도 짜증날듯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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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울수도 있지만 부모님을 이해하려 노력해야지...ㅠ 할머니는 부모님의 부모님인데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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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아니 방이 없어지는건데 이걸 어케 참아
내 방은 보장해줘야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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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나 고딩때 저랬는데 ㅋㅋ 개힘들었음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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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이해는 되는데 나중에 할머니 돌아가시고 본문 나이가 좀 더 들면 이 순간을 후회하고 부끄러워할거임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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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당근 싫음... 난 나이 더 많은데도 울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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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철없는 데 아직 철없을만한 나이라고 생각해서 이해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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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난 이해불가... 다같이 한방에서 자자는것도 아니고 할머니랑 단둘이 자는것도 아니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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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치매 어느정도인데? 삼십 넘은 직장인인데,, 초기 이상에 감정조절 어렵고, 폭력성이 있거나 대소변 등 자기관리 안되면 요양원 모시고 자주 찾아뵙는게 낫다 생각한다.. 살사람도 살아야지..

우리집도 초~중학생때 할아버지 모신적 있는데 조부모 모시는거 정말 힘들어. 집이 우울해짐.

엄마가 부담스러워 하셨고 스트레스
받아하시는거 같으면 아빠한테 미안하지만 히스테리 부리고 우울하다 해서
요양원 모실 수 있게해..

할머니라고 같은 성별인 엄마가 주간병자가 되면 엄마도 같이 죽어간다 진짜로.
하루하루 엄마 수명 깎는거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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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엄마 우울해하시면 네가 난리쳐서 다른곳으로 모시게끔 해

친아들인 아빠가 주로 간병하시는거야?
간병의 정도가 집에서 이야기하고 밥 챙겨드리는 정도면 살 수 있겠다만 그 이상으로 씻겨드리고 하는거면 엄마든 아빠는 허리도 다 나간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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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방 얻을 돈 달라고 해서 나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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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당연히 속상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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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너 앞이라 참았지만 사실 엄마아빠도 울고싶으실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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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간병케어할 생각 하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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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이해됨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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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이해 됨ㅠㅠㅠㅠㅠㅠ 나 30 넘었는데 나같아도 서러울듯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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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울 순 있으나
상황을 받아들이긴 할 듯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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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아 에바!!! 자취방 구해줘 ㅜㅜ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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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철없음 저게 울 정도임...?이라고 하면 니가 내맘을 아냐 공능제 댓글 엄청 달리겠지
저건 자기 하나만 생각했을 때 20살 먹어서 울 수 있는 거임 우리 가족이 헤쳐나가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방 하나 때문에 눈물 나올 일 없음 다 자기 형편대로 사는 거야
차라리 치매 할머니 모시는 일이 힘들어서 우는 거면 이해를 한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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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22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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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여기서 다른 댓글 말대로 난리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 거면 혼자 독립해 나가 살아야지 ㄹㅇ 커뮤라 그런지 말도 안 되는 댓글들 많네 다 부모한테 징징거리는 것만 배웠나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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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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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이해해야지 요양원에 안보낸건 이유가 있는거고 성인이니까 사실 부모님이 할 도리는 다했다고봄 나한테나 할머니 할아버지지 부모님한테는 부모님인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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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울만하지.. 내 입장으로 생각하면 안되는건가? 철없다는 거 상관없이 독립할 능력당장 없는데 방 없어지고 간병도와야 한다는건데
근데 독립하는게 맞겠다 돈없어도 꼭해 20살이면 대학생활 해야하는 나인데 이기적이어도 쓰니 너 스스로를 챙겨
부모님은 부모모시는 도리하는거라 뭐라할건 아니고 선택을한거고
부모님한테 대들진 말고 대신 성인이니까 이번 기회로 독립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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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성인이 방 없어졌다고 운다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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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나라도 개짜증남..이해감 걍 드러워서 빨리 독립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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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나같아도 울었음 이해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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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응... 이해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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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서럽지..ㅠㅜ 독립할 수 있는 나이도 아닌데...ㅜㅠ 근데 또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아는데 그래도 눈물 날 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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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이해는 되지만 또 어쩔수는 없는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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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ㅇㅇ 이해됨
닌 언니도 있고 하는데 내방 뺏김 ㅜㅜ
저 뒤로 가족이랑 연 끊고 산다 …
미안해하지도 않고 가족 혐오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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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모셔본 사람은 절대 철없다 어쩐다 이말 못함
ㅋㅋㅋㅋㅋㅋ난 울진 않았지만 모시고온 우리 부모님도 나한테 미안해했음 단순히 방 하나 잃은게 아닌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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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우리가 문닫고하는 옷갈아입기 전화통화 공부 일 수면 등등을 전부 거실에서 하거나 치매 할머니랑 한방에서 하는거임
룸메는 나가있는시간이라도 있는데 할머니는 24시간 365일 집에 계시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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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아 걍 나이 많아도 내 방 뺏기는건 개빡치지 차라리 안방을 내어드리던가 왜 내방이야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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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어쩔수 없지만 내방이 없어지면 매우 슬플것 같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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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이해돼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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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당연히 개빡칠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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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할머니니까 어쩔수 없는건 알겠는데 별개로.. 걍 집 들어가기 싫을거같아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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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진짜 싫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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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엄마아빠 앞에서 대놓고 징징대고 돌려놔라 한 거 아니고 혼자 운 거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봄.. 나도 조부모님 간병 땜에 내 방 내드린 적 있엇는데 나아아중에 엄빠가 먼저 그 때 물어보지도 않고 통보해서 미안했다고 사과하심 나도 엄빠한테 티는 안 냇지만 진짜 속살햇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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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어머니가 치매 시어머니 모시느라 고생이 많으셨겠네.. 쓰니 속상했던 마음도 이해감 나만해도 갓 스무살때 떠올리면 걍 몸만 컸던 어른인걸.. 하루 아침에 애착갖던 내 공간이 없어진건데 당연히 눈물 나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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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성인인데 우는건 철없지. 치매걸린 환자를 집에서 케어하는건 생각보다 많은 희생을 필요로 해. 부양에 드는 비용과 시간 정신적인 스트레스까지.. 가족이니까 서로 짐을 조금씩 나눠 지자는건데 당장은 서운해도 어쩔수 없지.. 부모님도 어쩔 도리가 없었을거야. 그래도 너의 동의없이 방을 그냥 내준거 많이 서운하다고 이야기는 해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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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독립공간이 갑자기 없어지는 거니 울 수는 있다고 생각 주변에 티만 안 내면 뭐.. 우리는 부모가 거실에서 생활하고 할머니를 안방으로 모셨음
그냥 부모도 본인 부모만 생각하느라 자식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는 생각?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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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싫은건 이해하는데 우는건 철없어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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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밖으로 나가면 성인인 나이아닌가? 제뜻대로 안된다고 남 앞에서 우는건 초등학생때 끝내야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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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생각을 해봐 너도 니네 엄마 치매걸려서 모셔왔는데 니 자식이 싫다고 울면 한대 쥐어박고 싶을듯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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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참 이게 어려운게.. 평생 같이살아서 정든 할머니가 치매가 오면 어떻게 참고 살 수 있음 근데 떨어져살던 할머니가 치매걸린채로 집에 들어온다는건 진짜 생각보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힘든 일임.. 치매노인 모시는건 생각보다 더 힘들다.. 그게 자식도아닌 손주가 자기 방 없어지면서 받아들이기는 힘들수있지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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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어차피 많은 공간 필요하지 않은데 거실이 넓으면 거실한켠에 침대하나 놔주는것도 좋은데.. ㅠ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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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방 하나 없이 산다가 아니라 그냥 일상이 다 깨지는 거임 근데 눈물 안날 수가 있나 20살이.. 치매 할머니 돌보시는 거 거의 어머니가 할텐데 그것만 생각해도 눈물 나고 걱정돼서 나까지 도우려니 나도 가라앉고 간병 쉬운 거 아닌데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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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의견 안 묻고 데려오신거면 그럴만 하지 미리 말이라도 해줬어야 하는거고 다른 방도 있을텐데 상의가 좀 없었던게 아쉽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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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싫지.. 멀쩡한 방이 없어지는 건데 20살이면 애 맞는데 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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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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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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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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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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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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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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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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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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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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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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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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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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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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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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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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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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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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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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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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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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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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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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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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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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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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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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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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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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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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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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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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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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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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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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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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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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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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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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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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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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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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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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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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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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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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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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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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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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