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갈수록 기대가 없어지는 것 같아예전엔 기다렸던 재회 연락 와도 이제와서...? 싶고 다시 만나도 잘 이어붙일 자신도 없고
새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도 컸는데 그냥 뭔가 그래
이러다 언젠가 찐사 만나도 결국엔 말아먹을까봐 무서운데
나 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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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갈수록 기대가 없어지는 것 같아예전엔 기다렸던 재회 연락 와도 이제와서...? 싶고 다시 만나도 잘 이어붙일 자신도 없고 새 사람 만나고 싶은 마음도 컸는데 그냥 뭔가 그래 이러다 언젠가 찐사 만나도 결국엔 말아먹을까봐 무서운데 나 같은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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