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어쩌다 3번 뵌 시어머니랑
손잡고 걷게 됐는데
여튼 뭐 시어머님이 따뜻하신 분이셔서 좋았음
근데 손잡고 걸어가다 문득 엄빠랑 손잡아본게
진짜 기억도 안나는거야
초딩때는 잡았으려나..
그래서 나도 엄빠랑 이렇게 손잡고 다녀봐야지 했는데
내가 가운데있고 양손에 잡고 다니는건 웃기겠지..?
근데 또 아빠랑 둘이 손잡는건 더 이상해보일거같은데
여튼.. 내가 시어머님께도 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이런 마음으로 우리 엄빠도
손잡고 다니고 싶어졌는데 아빠는 아무래도 어려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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