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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2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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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아니 내가 어쩌다 3번 뵌 시어머니랑

손잡고 걷게 됐는데

여튼 뭐 시어머님이 따뜻하신 분이셔서 좋았음

근데 손잡고 걸어가다 문득 엄빠랑 손잡아본게

진짜 기억도 안나는거야 

초딩때는 잡았으려나..

그래서 나도 엄빠랑 이렇게 손잡고 다녀봐야지 했는데

내가 가운데있고 양손에 잡고 다니는건 웃기겠지..?

근데 또 아빠랑 둘이 손잡는건 더 이상해보일거같은데

여튼.. 내가 시어머님께도 하는데 

우리 부모님은..! 이런 마음으로 우리 엄빠도

손잡고 다니고 싶어졌는데 아빠는 아무래도 어려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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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무도 노관심.. 맘대루해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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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길거리에 부모님이랑 손잡고 다니는 사람 보면 보기 좋아서 쳐다볼거 같음
너한테 사람들이 관심 없어서 그렇게 생각하나본데 아무도 노관심은 아님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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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50대인 울엄마도 80대 할머니랑 손잡고 다니는데 30대면 애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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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기좋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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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좋아하시겠다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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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좋은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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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보기 좋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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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심 보기 좋음..
난 편의점에서 30대 중후반? 따님 분이랑
아버지랑 그냥 약간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하는거 보는데 그렇게 보기 좋더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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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다들 고마워 사실 뭔가 막상 하려니 부끄럽기도 해서 생각만 해봤는데 진짜 시도해봐야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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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좋아하실것같아!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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