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그럼 제발 헤어지라고
사람도 아닌 사람 왜 붙잡고
평생 이렇게 엄마 푸념 듣고 살아야하냐고
그렇게 말하고 나왔는데
엄마 진짜 안쓰럽고 슬픈데
나도 진짜 힘들다 나한테 왜그래
엄마도 나한테 가해자 아니냐고 본인만 왜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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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 그럼 제발 헤어지라고 사람도 아닌 사람 왜 붙잡고 평생 이렇게 엄마 푸념 듣고 살아야하냐고 그렇게 말하고 나왔는데 엄마 진짜 안쓰럽고 슬픈데 나도 진짜 힘들다 나한테 왜그래 엄마도 나한테 가해자 아니냐고 본인만 왜 피해자라고 생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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