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에 관심 많아서 피부과도 가끔 다니고 운동도 하고, 패션도 관심 많고 코덕인데 대학생땐 나같은 애들 많았음.
그러다 취업을 했는데 내가 이 회사에 좀 빠르게 붙었더라고?
같이 신입된 분들이 나이가 좀 있는데
자꾸 넌 예쁘니까 어리니까 다 괜찮겠지 뭐~ 그렇게 겨우 조금 먹어야 살이 안찌나봐~ 남자들 앞에서 자꾸 이런 이야기를 해
처음엔 그냥 하하 했는데 계속 약간 저렇게 투덜투덜…
아니 운동하고 자기관리를 해야 연애를 하던가 뭘하지
왜 나한테 헉 그렇게 먹고 사는게 가능해? 이런 말 하는지 모르겠음
나랑 안맞아서 대화도 하기싫고 대학 때로 돌아가고싶다.
다들 이렇게 꾹 참고 직장 다니는거야?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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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우라면 bh가고 싶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