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첫째주 전에는 퇴사 하고 싶다했거든 (4월 막주에 말함) 근데 퇴사 날짜가 계속 미뤄짐 처음에는 5월 둘째주에 퇴사 시켜준다고 함 솔직히 처음에는 밀릴 것 같았음 근데 대기조마냥 지금까지 밀렸거든ㅠ (계속 다음주에 퇴사하자-> 사람 못구해서 불가능 다담주 퇴사 가능. 이런식임) 그러다가 어제 그럼 다음주에 퇴사하자! 사직서랑 다음주에 받을게 해서 다 써뒀는데ㅋㅋ... 저녁 9시에 팀장한테 전화와서 담주에 퇴사 안된다고함ㅋㅋㅋ 하 걍 다음에 갈 회사에 다 말해뒀는데 갑자기 바뀐거라 더 못할 것 같다고 6월 첫주 수요일 내로 정리해달라고 할까ㅠ 나 여기 직장 다니면서 퇴사 나처럼 오래 걸린거 처음봄 오히려 다들 1-2주만에 그만두라고 종용해서 욕 엄청하고 퇴사함;; 질려서 진짜 미칠 것 같음 마지막 마무리 잘하고 싶은데 그러고 싶지도 않아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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