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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았어 내가 호구라는거 바뀌는 상황도없고 반복되는 이런 상황들 때문에 만나는 날마다 지치고 감정도 점점 사라진다 이사람에 대한 감정이 사라지는건 기본이고 일상생활에서도 감정이 없어짐
이사람 장단에 다 맞춰주고 다니니까 누구를 만나도 말조심하게되고 눈치보고 진짜 병걸린거같아서 감정자체를 스스로 차단한거같다 이제 진짜 너무 힘들다
어제도 학생회선배들 동기들 다모인자리에서 모욕주던데 처음에는 힘들고 괴로웠던마음이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옛날 댓글들 다시보니 다 너희들말이 맞더라 내가 지쳤고 졌다
이제 그만하고싶은데 뭘 어째야할지 모르겠네 어제도 그꼬라지 당하고 둘이서 히히 웃으며 즐거운척 하다가 오늘 내일 그만하자고 하려니까 앞날이 무서움 이사람이 나한테 무슨짓을 할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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