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내가 우울증 한창 심했을때 모든 인간관계 다 단절하고 sns도 다 탈퇴하고 살았었거든 애초에 우울증 온게 인간관계 영향이 정말 컸어서.. 어쨌든 우울증 있는 사람이랑 가까이 지내는건 누구도 원치 않고 피해만 줄거라고 생각하고 내가 먼저 끊은건데도 계속 다가와주는 사람이 있는건 왜일까? 물론 내가 우울증이라고 여기저기 힘들다, 죽고싶다 이런 얘기를 하진 않았지만 먼저 단절했었는데.. 그것도 여러번이나 지금은 회복해서 단절은 안 하고 그 사람들한테 잘하려고 노력하긴해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