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때는 예쁘다고도 제법 들었어서
예쁘다 생각했는데
대학교 이후로는 귀엽다 소리 위주로 들어
워낙 자주 듣고 상대방들이 자발적으로 갑자기 귀엽다고 그래서
예의상은 아닌거 같긴 하거든?
근데 귀엽게 예쁘면 예쁘다 or 귀엽게 예쁘다고 한다는데
난 대딩때 저런 소리는 종종 듣고
대부분은 그냥 귀엽다, 귀염상으로만 묘사돼..
나한테 외모로 호감 가지는 남자들도
나한테 예쁘다라 안하고 귀엽다로 평가하고,,,
뭔가 예쁘다>귀엽다로 평이 자꾸 달라지니까
외모정병 오는거 같고 애매하게 생겼나 싶은데..
뭐가 문제일까?
살찌지도 않고 얼굴 막 역변 안하고
오히려 더 나아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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