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할머니 묘소 봉분에 식칼 꽃고 봉분 앞에 뭔가 판 흔적이 있어서 파보니 부적이랑 쥐 시체 나옴..
근처 cctv 돌리니 알고보니 큰엄마가 한거 ㅇㅇ
예전에 큰아빠 바람났을때 큰엄마가 난리치니까 할머니가 니가 얼마나 바가지를 긁었으면 내 아들이 바람이 났겠냐 고추(아들)도 못낳는 썩은 밭 주제에 이런 말도 한적이 있고
그냥 큰엄마 엄청 괴롭혔음 ;;; 35년동안
돌아가실때에도 유언으로 내 아들(큰아빠) 제대로 안챙기면 니 딸들(사촌언니들) 저승길 동무로 데려간다 이랬다고 했거든
고모들은 큰엄마한테 이 잡@년:아 니가 사람 새@끼냐 그러고 사촌언니들은 큰엄마 편들고 그러다가 고모가 언니 뺨 때리고 주먹질해서 다른 언니가 경찰 불러서 고모 수갑차고 난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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