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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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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
20년 넘게 윗층에 
조용한 노부부 사셔서 못 느꼈던 거였어...

이사 가시고 신혼부부 들어왔는데
밤 12시 넘어서도 
남자 목소리 쩌렁쩌렁 울리거나 둘이 싸우는지 소리 지르고
거실 욕조에서 뭘 했는지 모르겠지만 내려앉아서
우리집에 누수 생기고..... 
진짜 윗집에 누가 사는지가 정말 중요한 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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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진짜 토나와 .. 이사 오기전 사람들은 살고계시는지 모를정도로(?) 조용했는데
이사온 후 사람들은 발망치 소리 심하고 여자 아줌마 목소리 소리지르고 새벽에 자꾸 뭔가 떨어지는 소리 들리고.. 민원 넣어도 도르마무ㅠ

2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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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발망치 맞음 ㅠㅠㅜㅜ
나는 맨날 코끼리가 걸어다니나.... 이런다

지금 현재 위에 파티하는지 난리났음
남자고 여자고 소리지르고 ㅠㅠ
얼마나 크게 이야기 하는지 야야 이러는 것도 들려 20년 넘게 같은 집에 살면서 이런 경험 처음이라 놀랍달까

2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그러니까.. 우리 가족들도 한평생 이 집에서 살았는데 이걸 어쩌지 하고 있는데..
관리사무소 통해서 민원 넣어봤어?ㅠㅠ

나도 화장실 통해서 대화 소리 다 들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내가 예민한 사람이었나 ... 생각이 들만큼 극한의 감정까지 치닫고 있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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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싸울때는 그렇게 길게 지속되진 않아서 그냥 그래 하고 넘어갔지

지금 지인 초대해서 술자리 가지시는 느낌인데 많이 취해서 저렇게까지 난리인 느낌은 처음이라

민원은 아직 안넣어봄 ㅠㅠ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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