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물건 정리하라고 했을때 진짜 그 물건만 정리하고 뒷처리는 안한다던지…
근데 이거 진짜 엄청 사랑꾼인 남편들도 이러던데 걍 뇌구조가 이런거임??
남자가 여자 만만해서 누울자리 보고 뻗는다는 그런 경우말고…진심으로 사랑꾼이고 사랑하는데 ㄹㅇ 시키는것만 하는 경우도 있던데..뇌구조때문인거야??이런 남자들 한둘이 아니라서 걍 궁금함 진심
물론 회사에서도 군대에서도 이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내친구왈 평소에 자기한테 너무 잘해주고 맨날 이벤트해주고 선물 갖다받치고 다른 집안일도 스스로 잘 하는데 이런식으로 시키는것만 할 때 너무 황당하다고 함….
화내면 그때는 바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같은 일은 반복적으로 실수를 안하려고 노력하는게 보인대 근데 다른 집안일 시키면 또그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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