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생인데 아직도 생각하면 울 정도로 진짜 죽을듯이 맞은기억이 몇번있음온얼굴이 멍들어서 학교 못갈정도로..?나랑 같은 또래들은 어떤지 궁금해(참고로 절대 사고치거나 큰잘못한거 아님.. 이유도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