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KIA
이범호 KIA 감독은 최근 "지금은 유격수를 어떻게 쓰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 2루수는 (김)선빈이가 계속 나가고 있으니까. 데일은 1루수 또는 2루수로 나서야 하는 상황인데, 1루수는 (박)상준이가 잘하고 있다. 지금 상황에 와도 대타로 있어야 해서 지켜보고 있다"며 1군에 데일의 자리가 없다는 것을 인정했다.그러면서 김도영의 유격수 출전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를 한번 (유격수로) 움직이게 할지 보고 있다. (박)민이는 유격수보다는 3루수일 때 집중도가 높다. 여러가지를 체크하면서 갈 시점"이라고 했다.
아시아쿼터 교체는 시즌 중에 단 한 번만 가능하다. 기대와 달리 아시아쿼터 수준이 떨어진다는 평가 속에서도 구단들이 섣불리 교체 카드를 쓰지 않은 이유다.
교체 후보 가운데 '최대어'는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다. 2024년 단기 대체 외국인선수로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고, 12경기 4승5패, 57⅓이닝,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다. 두산과 연장 계약한 시점에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고,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최근 KBO 복수 구단이 시라카와의 피칭을 지켜보러 일본에 갔고, 그중 KIA가 포함돼 있었다. 계약 소식이 바로 들리진 않았다. 교체 카드 1장을 과감히 쓸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중론이었다.
KIA는 시카라와가 영입 후보 중에 한 명이라고는 인정했다. 다만 아직 시라카와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합격해야 다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다.
KIA는 야수보다는 투수가 급하긴 하다. 불펜진은 매우 탄탄하지만, 선발이 아쉽다. 이의리와 양현종은 기복이 심하고, 유망주 김태형도 마찬가지다. 5월부터 선발로 완전히 전환한 황동하가 거의 매 경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덕분에 상승세를 탈 수 있었다. 그래도 나머지 국내 선발진이 불안한 만큼 아시아쿼터 투수로 약점을 보강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김)도영이를 한번 (유격수로) 움직이게 할지 보고 있다. (박)민이는 유격수보다는 3루수일 때 집중도가 높다. 여러가지를 체크하면서 갈 시점"이라고 했다.
아시아쿼터 교체는 시즌 중에 단 한 번만 가능하다. 기대와 달리 아시아쿼터 수준이 떨어진다는 평가 속에서도 구단들이 섣불리 교체 카드를 쓰지 않은 이유다.
교체 후보 가운데 '최대어'는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다. 2024년 단기 대체 외국인선수로 SSG 랜더스와 두산 베어스에서 뛰었고, 12경기 4승5패, 57⅓이닝, 평균자책점 5.65를 기록했다. 두산과 연장 계약한 시점에 팔꿈치 부상으로 시즌을 접었고, 토미존 수술을 받았다.
최근 KBO 복수 구단이 시라카와의 피칭을 지켜보러 일본에 갔고, 그중 KIA가 포함돼 있었다. 계약 소식이 바로 들리진 않았다. 교체 카드 1장을 과감히 쓸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중론이었다.
KIA는 시카라와가 영입 후보 중에 한 명이라고는 인정했다. 다만 아직 시라카와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지 못했다. 메디컬 테스트를 합격해야 다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상황이다.
KIA는 야수보다는 투수가 급하긴 하다. 불펜진은 매우 탄탄하지만, 선발이 아쉽다. 이의리와 양현종은 기복이 심하고, 유망주 김태형도 마찬가지다. 5월부터 선발로 완전히 전환한 황동하가 거의 매 경기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한 덕분에 상승세를 탈 수 있었다. 그래도 나머지 국내 선발진이 불안한 만큼 아시아쿼터 투수로 약점을 보강할 것으로 보인다.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인스티즈앱
현재 데이식스 도운 지인이 올렸다는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