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때 학폭 당해서 그냥 잊고 살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똑같아 그냥 이 지역 떠나고 싶어
숨막힌다 성인 됐는데도
역겨워
심지어 오늘은 이비인후과 갔는데 괴롭히던 남자애
엄마가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었어
나 보더니 ㅇㅇ이 맞냐고 그래
개명했는데 왜 물어봐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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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때 학폭 당해서 그냥 잊고 살려고 아무리 발버둥 쳐도 똑같아 그냥 이 지역 떠나고 싶어 숨막힌다 성인 됐는데도 역겨워 심지어 오늘은 이비인후과 갔는데 괴롭히던 남자애 엄마가 간호조무사로 일하고 있었어 나 보더니 ㅇㅇ이 맞냐고 그래 개명했는데 왜 물어봐 미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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