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살지 ? 진짜 너무 끔찍하게 싫어서 살인충동일어남 진짜로 너네가 이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서 엄마한테 그러면 안되지 이염병할수도 있지만 2n년동안 이 머저리랑 같이 살아온 나는 진짜 살인충동이 든다 머저리에 기억력 낮고 지능 낮고 극단적으로 너무 게을러 원하는건 많고 뭔 이런 사람이 다 있나 싶음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도 싫다
보상은 받고싶은데 시키는건 안함 게으르고 기억력 낮아서 기억 못하고 미루다가 또 잊어버리고 아무거나 했다가 시키지 않은걸 쳐 해서 사서 욕먹는 등신이 세상에 어디있냔말이야
돈만 쫓다가 취집도 저능한 노가다 하는 놈한테 취집해서 애기도 시험관 몇번해서 애기도 억지로 겨우만들고 육아도 개판으로하고 장난감도 안사주고 집안일은 1도안하고 애한텐 밥도 제대로 안먹이고 반찬도 할줄몰라서 집앞 김밥집에서 김밥사다 먹이고 7년뒤 이혼엔딩 그 남자는 양육비도 안주고 엄마혼자 공장일해서 애는 또 방치하고 지 말 안들으면 난동부리고 때리고 물고문하고 옷 다벗겨서 집밖으로 쫓아내고 정서학대하고 유치원생이 힘이 어딨겠어? 그런건 저능해서 생각도 못하겠지 안마시켜놓고 세게 시원하게 못한다고 폭행하고 초등학교때는 집에 돌봐주는 사람도 없고 먹을것도 없는데 배고파서 라면 끓여먹으니까 라면도 못먹게 가스밸브 잠궈놓고(초등학생때 나는 밸브 잠그면 가스 안나오는지 몰랐음) 나가서 사먹으라면서 돈은 안줘서 슈퍼에 외상으로 사먹다가 엄마가 외상값도 안줘서 나중에되서는 슈퍼아줌마가 외상도 못하게해서 쫄쫄 굶었음 엄마 노릇도 안하는데 뭘 엄마라고 부를수가 있겠나 그냥 치가 떨리고 말만 걸어도 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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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절당한 공시생 친구에게 온 연락.inst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