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가 엄청 예쁘고 마른 줄 앎.. 항상 나한테 세뇌 시키듯 ‘야 난 이쁘잖아, 나 몸매 좋잖아, 말랐잖아’ 이러는데 객관적으로 아님.. 마른 거 절대 아니고 좀 통통한 편임… 글고 남사친들이랑 다 같이 술자리 있었는데 술자리 끝나고 어떤 남자애 자기 좋아하는 거 같다 계속 이러는데 진짜진짜 아니었음…….ㅎ 그 남자애는 걔한테 딱히 관심 없어 보얐음.. ㄹㅇ 너무 항상 착각 속에 빠져 살아 보이니까 팩폭도 못하겠음 걍 ‘어어..? 어… 글쿠나…’ 하고 넘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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