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이 분양 원년멤버인데 지금은 같은 통로에 살던 원년멤들 거의 90% 이사 갔거든
옛날에 반상회 문화 있었을 땐(집집마다 돌아가면서 함) 이웃 간에 소통도 되게 잘되고
서로 친하니까 층간소음이나 뭐 화장실 흡연, 주차이슈 같은 각종 병크도 각자 알아서 조심하고 서로 익스큐즈 하면서 잘 지냈는데
이제 서로 대부분 모르는 사이라 그런가 옛날 같으면 관리사무소에 따로 민원 넣을 일 없던 병크 늘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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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이 분양 원년멤버인데 지금은 같은 통로에 살던 원년멤들 거의 90% 이사 갔거든 옛날에 반상회 문화 있었을 땐(집집마다 돌아가면서 함) 이웃 간에 소통도 되게 잘되고 서로 친하니까 층간소음이나 뭐 화장실 흡연, 주차이슈 같은 각종 병크도 각자 알아서 조심하고 서로 익스큐즈 하면서 잘 지냈는데 이제 서로 대부분 모르는 사이라 그런가 옛날 같으면 관리사무소에 따로 민원 넣을 일 없던 병크 늘어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