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자매인데.. 동생이 막둥이라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편이야 (나랑 10살, 언니랑 13살)
그래서 어디를 가든 사탕 하나까지 다 사줘야 함...
근데 이번에 처음으로 언니랑 둘이서만 여행을 다녀왔는데
너--무 편한 거야
경비도 엔빵하니 얼마 안 들고
내 거 내가 사고, 언니 것 언니가 사니까 마음도 편하고
음식을 먹어도 메인 1개 + 애피타이저 1개만 시키면 되고
음료도 1개면 충분하고
(언니랑 나 둘 다 양이 적음)
다음번에도 그냥 둘이서 가고 싶은데
이게 참.. 방법이 없네

인스티즈앱
군체봣는데 성형 정병 싹 사라졋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