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하는지 모르겠는데 선율이 수능금지곡처럼 떠다녀서 빡친다....
이런거 싫어해서 수능금지곡 들어본적 없는데 왜 남의 조용히 있을 권리를 빼앗는거지??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번호 끼워놨는데 그 번호는 절대 무슨 공약 말하는지도 들여다보지 않을 생각임
노래를 몇곡을 들은 것 같은데 거슬리는게 저 하나야.. 제일 자주 얼쩡거려...
딱 한 번호인데 정치글 용도 아니라서 말할 생각 없지만 투표가 하나인지 두 개인지 그 번호 싹 다 쓰루할거임
아직 일주일이나 남아서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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