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고척 KT 위즈전은 박준현이 나간다. 그 다음 안우진 등판 순번에는 2년차 좌완 박정훈을 부를 계획이다. 설종진 감독은 “주말에 등록시켜서 나가게 할 것이다. 우진이 자리에 들어가면 될 것 같아서 큰 문제는 없다”라고 했다.— 전진 (@olymfuck) May 2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