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면접볼때 오히려 나한테 어필하고 사원도 꽤많길래
다른데랑 고민하다 들어갔는데 일이 너무 안맞고 애초에 일자체가 되게 쉬운일을 재료가 (표현입니당) 문제라 오래걸리는 시스템이라 너무 힘들었어
예를 들면 원래 전기톱으로 나무자르다 줄톱으로 자르라고 줄톱을 던져준 느낌
일자체는 어려운게아닌데 오래걸리는것도 스트레스였고 나도 안맞는거같았는데
본사에서 경력이라해서 뽑았는데 신입이랑 다를게없는거같아서 실망이크다 일단 한달만 더보고 다시 얘기하자로 결론이났는데 이런 개 밤티원재료 줄줄알았으면 저도 여기안왔어요!!! 시간아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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