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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저’ 김택연(두산 베어스)이 돌아온다.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김택연이 오늘(27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첫 불펜피칭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만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김택연이 오늘(27일) 이천 베어스파크에서 첫 불펜피칭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김택연은 90% 강도로 21개의 공을 던졌다. 다행히 투구 이후 통증 또는 불편함이 없었고, 투구를 지켜본 퓨처스팀 관계자들은 “안정적이었다. 페이스와 몸 상태 모두 좋아보였다”라는 평가를 남겼다.
두산 부동의 클로저 김택연은 시즌 9경기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7로 호투하던 도중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4월 2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⅔이닝 무실점 역투와 함께 세이브를 챙긴 그는 24일 불펜피칭 도중 우측 어깨에 돌연 불편함을 느꼈고, 2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택연은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우측 어깨 극상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
김택연은 염좌가 발견됐지만, 말소 시점 통증이 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시즌을 길게 보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김택연에게 휴식 및 재활 스케줄을 부여했는데 선수가 약 한 달 동안 이천에서 착실히 프로세스를 밟았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택연은 향후 불펜피칭과 라이브피칭을 추가로 진행한 뒤 내달 초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전망이다.
두산 부동의 클로저 김택연은 시즌 9경기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7로 호투하던 도중 불의의 부상을 입었다. 4월 21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1⅔이닝 무실점 역투와 함께 세이브를 챙긴 그는 24일 불펜피칭 도중 우측 어깨에 돌연 불편함을 느꼈고, 25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택연은 병원 정밀 검진 결과 우측 어깨 극상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
김택연은 염좌가 발견됐지만, 말소 시점 통증이 심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산은 시즌을 길게 보고 선수 보호 차원에서 김택연에게 휴식 및 재활 스케줄을 부여했는데 선수가 약 한 달 동안 이천에서 착실히 프로세스를 밟았다.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김택연은 향후 불펜피칭과 라이브피칭을 추가로 진행한 뒤 내달 초 1군 선수단에 합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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