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엄마가 통제가 좀 심하셔
어느정도냐면 예전에 갑자기 커트하고 싶어서 미용실 갔다왔는데 왜 자신이랑 상의도 없이 머리를 자르냐고 한소리 들었어
근데 지금 내가 21살인데 평생 안 하던 반항을 지금 하는 것도 좀 웃긴 것 같고 그렇다고 앞으로를 계속 지금처럼은 못 살겠고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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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마가 통제가 좀 심하셔 어느정도냐면 예전에 갑자기 커트하고 싶어서 미용실 갔다왔는데 왜 자신이랑 상의도 없이 머리를 자르냐고 한소리 들었어 근데 지금 내가 21살인데 평생 안 하던 반항을 지금 하는 것도 좀 웃긴 것 같고 그렇다고 앞으로를 계속 지금처럼은 못 살겠고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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