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이 돈을 여기저기 빌리고 다니거든?
가족 지인 친가쪽 외가쪽 안가리고 몇백만이라도 빌려달라고 몇월달에 갚는다고 이럼서
백수 아니고 공기업 1n년차 다니고 있어
자식한테도 대출 받아달라고 하고 개인회생? 그것도 하고 있어서 카드 못 쓴다는 핑계로 몇십만원이라도 보내달라고 그럼
가장 의심되는게 최근에 연락 잘 안하는데 친가쪽 동생한테도 200 빌려달라고 하고 나한테도 몇십 빌려달라고 하고 우리 오빠한테도 10만원 빌려달라고 연락옴 이 모든게 일주일 안에 생긴 일임
+십몇년전에 도박으로 빚 8천만원 생긴적 있다고 들음
이거 빼박이지? 지금이라도 연 끊어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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