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랑이 호텔잡아서 우리 놀게해주고 배민으로 음식시켜주고 아니면 신혼집 미리해놓은곳에서 놀고 음식은 신부가 준비해주고 어디 파티룸같은데 빌렸는데 그땐 아예 총무가 신랑 카드받아서 준비함... 강제성 1도없고 신랑도 그날 친구들이랑 갑오징어낚시감
선물이야 주긴했는데 다 3만원? 머 그정도고 한끼밥값이나할까 싶은 그야말로 성의 수준이라 불쾌했던적 없는데
유일하게 요구된건 드레스코드 정도였음 파란색 흰색 컬러맞추자고한거
우리중에 베이킹하는 친구가 가게 디저트챙겨와주고 와인같은거 각자 들고오기도했지만
진짜 신부친구들이 돈모아서 브샤를 하나? 한번도 못겪어봐서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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