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선 의식하고 먹는 스타일이라 안 그러는데 집에서 혼자 먹을 때 내가 턱관절 문제가 있어서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먹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쩝쩝거리면서 먹고있더라;
엄마가 쩝쩝거릴 때마다 밖에서도 쩝쩝거리면서 먹을까봐(누가 엄마 안 좋게 볼까봐 걱정돼서) 매번 지적했는데 내가 그러네 빨리 턱관절 병원 가고 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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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선 의식하고 먹는 스타일이라 안 그러는데 집에서 혼자 먹을 때 내가 턱관절 문제가 있어서 최대한 불편하지 않게 먹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쩝쩝거리면서 먹고있더라; 엄마가 쩝쩝거릴 때마다 밖에서도 쩝쩝거리면서 먹을까봐(누가 엄마 안 좋게 볼까봐 걱정돼서) 매번 지적했는데 내가 그러네 빨리 턱관절 병원 가고 고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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