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있는데 원래도 성격이 좀 안맞았어
성인되고 아예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어쩌다가 같은회사에서 만났어
그 친구가 1년 먼저들어왔고 현재는 나랑 다른부서야
내가 들어온 초반에는 일 못한다고 욕먹고 힘들어했었어
그러다가 점점 일 잘하게되고 칭찬도 받고 다들 친구를 다시 보는게 느껴져
근데 난 반대로 일 적응 중이라 실수가있단말이야
어쩌다가 친구랑 개인적으로 연락다시하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나 위로해주는 척하면서 자기 이번에 누구한테 칭찬받았다, 일잘한다는 소리들었다
이번에 위에도 자기를 좋게본다는 소리 들었다야
처음에는 들어주고 축하해줬는데 들어줄수록 내가 우울해 계속 뒤쳐지는것같고 어떻게하는게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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