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엔 아직도 애기들인데 벌써 할무니 할아부지가 돼서 힘이 점점 없어지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
내가 두 번의 이별을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강아지별로 갈 때 옆에 있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애기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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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엔 아직도 애기들인데 벌써 할무니 할아부지가 돼서 힘이 점점 없어지는 모습 보니까 마음이 아프네 내가 두 번의 이별을 견딜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강아지별로 갈 때 옆에 있어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냥 애기들이 아프지 않고 행복하게 지내다가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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