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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는건 알고 있거든?

근데 어디까지가 아닌지 모르겠어

네이버나 다음 뉴스, 남초 여초 커뮤 

댓글들 보면 다 미용과나 편한 쪽으로 가서

요즘 의사는 다 편하다는데 


근데 분명 내가 현장에서 본 의사분들은 사명감에

불타진 않아도 묵묵히 수술하고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았단 말이야


하지만 편한 의사들도 많다는 말이 아예 근거도

없는 소리도 아닌것 같아서..

의사들은 업무량이 정말 극과극으로 나눠진건가?

근데 그렇게 되면 누가 힘든일을 하고 싶어할까 싶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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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의사가족이 그렇지 의사는 힘든 이미지 아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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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피부과는 진짜 꿀중의 꿀이고
안과는 라식라섹 위주면 꿀이고
그 외 분과는 개원의냐 페이닥터/대병 교수냐에 따라 차이가 큼
개원의는 그래도 워라밸을 자기가 조절할 수 있지만 실력에 따라 수입차가 크고
페이닥터/대병교수는 일반 직장인은 상상도 못할만큼 갈려나감 그냥 병원에서 거의 대부분의 인생을 보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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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의전원 나와서 피부과 차린 사람들이나 그런 소리 듣지 실제 대학병원에 있는 의사들이나 페닥보고 꿀빤다고 하는 사람들 한명도 못봤는데..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힘들어보이고 누가 시켜준대도 못함

지인이 의전원 나와서 강남 피부과 대표원장하는데 꿀빤다는 생각까진 안했고 걍 부럽긴 함 ㅎㅎ 나도 잘은 모르지만 인력이 부족해서 의사를 단기로도 많이 뽑는데 그런 애들 잠깐 한두달 쓰려면 일급 100 월급 2천정도 준다더라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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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직업 정신이 필요한 직종 중 하나 같음..
일하다가 직업 정신이 생기기도 할거고
직업 정신 or 자기 일을 사랑하지 않고 그냥 일하면 힘들거같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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